비스테이지에 올려준다던지 소외되는 메이 없는 방식으로
물론 누구보다 메이 사랑하는 지훈이 마음 너무너무 잘 알지만
이 방식은 지금처럼 오해가 생길수도 있고
팬들 통제도 잘 안되는 방식이니깐..
이번에 팬들이 회사로 메일도 많이 보냈을거같아서 회사도
지훈이도 메이들 이야기 한번 잘 들어주면 좋겠는 마음이야
물론 누구보다 메이 사랑하는 지훈이 마음 너무너무 잘 알지만
이 방식은 지금처럼 오해가 생길수도 있고
팬들 통제도 잘 안되는 방식이니깐..
이번에 팬들이 회사로 메일도 많이 보냈을거같아서 회사도
지훈이도 메이들 이야기 한번 잘 들어주면 좋겠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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