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와와에 메일 쓰고왔어 https://theqoo.net/parkjihoon/4140403665 무명의 더쿠 | 20:34 | 조회 수 230 담에는 제발 큰곳으로 잡아달라고 ㅠㅠㅠㅠ너무 속상하다 정말 작년에도 못가서 몇년 지훈이 못본 상태라 이번에 너무 보고싶었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