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돌이 어쩐지 기시감이 들더라 https://theqoo.net/parkjihoon/4140259267 무명의 더쿠 | 18:12 | 조회 수 696 예전 그룹시절에 지훈이가 새벽에 저렇게 올리고 간 강쥐랑너무 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