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취켓은 무조건 존버다... 처음 한번은 타돌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들어갔는데도 예매 못해서 그냥 무작정 붙잡고 계에속 새고했어 심지어 알바하면서 했던 거라ㅜ8시 45분까지 한 구역 잡고 계속 새고 하니까 하나 걸리더라고
다른 티켓팅은 내한가수였는데 애초에 선예매 끝나고 일예라 진짜 조금 풀었던 티켓팅이었고 겁나 쫌쫌따리로 2-3석씩만 풀리는 거야 이선좌 몇십번은 본 거 같음ㅠ이것도 그냥 한구역 잡고 영원히 새고만 하다가 결국은 스텐딩 nn번대 잡았던 거 같아 이것도 거의 40분은 더 붙잡고 있었던 거 같아ㅠ
티켓팅에 따라 한번에 다 안 풀리고 시간차 두고 풀리는 경우도 있고 이상하게 쫌쫌따리로 풀리기도 하고 어쨌든 잡을 때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자인 거 같다...티켓 없다고 나가지 말고 우선 버텨보자ㅜㅜ 다들 내일 화이팅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