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보고 연기에 꽂혀서 필모 싹 정주행하고 왔다... 걍 연기를 잘해서 보고싶게 만드는 배우라고 생각하는건줄 알았는데 자컨보고 있는 나를 보고 입덕인것을 깨달음 ㅋㅋㅋ ㅠㅠ 티엠아지만 프듀할때 초딩이던 동생이 윙깅이 좋아해서 내가 요하이 가나초콜릿 이런거 사주고 그랬는데 그때 같이 좋아할걸 잃어버린 내 9년...
잡담 결국엔 독방까지 찾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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