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훈이 좋아하는 건 알아도 각자 덕질하는 사람들이 있어가지고서로 티켓팅 도와줄때 빼고는 이야기 잘 안 하는데요즘 나한테 좋겠다 그러고 안목 칭찬하고 ㅋㅋ오늘도 마케팅 관련 다니는 친군데 저렇게 반응해서 기분 좋아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