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지훈이 얼굴보고는 흥미 느꼈다가 성격, 인성보고 빠져서 입덕했거든?
내가 불안형이라 안정형인 지훈이 보고 뭐랄까 멋있고 부럽고
어떻게 저렇게 덤덤하고 무던한지, 생각도 깊고 그래서 배우고싶고
나도 일상에서 지훈이처럼 호들갑 떨지 않고 차분해지고자 하는데 잘 안되네ㅠ
오늘도 왜 이렇게 짜증나는지 예민해지다가 지훈이는 하루에 사과만 먹으면서도
몇 달을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팬썹도 다 해주고 예민한게 티 하나도 안 났는데
왜 나는 안 되지? 싶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뜬 인터뷰 보고도 또 반성함
결론은 내가 더 나은 사람으로 살고싶게 해주는 지훈아 고맙고, 사랑하고... 팬미팅 꼭꼭 가야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