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2617941670441154
박지훈넴 연기할때 누구보다 진심이고 왜 내가 예뻐야 되지? 하는 분인거 아는데요
'따지고 보면 조상님이고 역사적인물인데다, 저렇게 가혹하고 피폐한 상황에 놓여있고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말랐는데 ㅈㄴㅈㄴㅈㄴㅈㄴ잘생겻다미친.......살랴주셈 근데 이런 불경한 마음을 품어도 될까?'라는 생각을 영화보는 내내 햇어요
https://x.com/i/status/2028808449522626961
저 소녀와 똑같은 생각을 햇읍니다 죽여주시옵소서 전하 저는 전하의 신하가 될 자격이 없습미다....... 수퍼플렉스관 와방큰 화면으로 용안을 뵙는순간 뒤질뻔햇습니다 징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