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에서 스티랑 포스터 받으려구 아침 7시에 나왔는데
스티는 받았지만 포스터는 소진..
바로 용산 예매했지만 직전 타임에 이미 신청 마감돼서 돈만 날리고
목동 메박에 남아있다는 소식에 직접 찾아갔지만 소진됐고....
코엑스에도 소량 남았다고 들었는데 여기선 너무 멀어서 포기...
결국 강가 포스터는 포기하고 집가는 중인데 너무 피곤하닼ㅋㅋㅋ
하지만 이 고생은 다음주 티켓팅으로 상쇄될거라 믿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