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초반에는 '지훈아 지금 괜찮아?'라고 묻는 경우가 많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지훈아 믿는다'는 말을 하고 있더라. 연기적으로나 태도적으로 믿음을 준 배우"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parkjihoon/4128612771 무명의 더쿠 | 00:57 | 조회 수 245 https://naver.me/xsZAxj4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