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언젠가 스크린에서 내려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술퍼
어린아이를 두고 관을 나온거같다는 후기가 생각나기도 하고 지훈이가 첫 상업영화를 찍은 영화라서 그런것도 있고 이것저것 복합적인 마음이 들어서 슬프다
물론 오티티에 풀리면 계속 볼수있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달라ㅠ
어린아이를 두고 관을 나온거같다는 후기가 생각나기도 하고 지훈이가 첫 상업영화를 찍은 영화라서 그런것도 있고 이것저것 복합적인 마음이 들어서 슬프다
물론 오티티에 풀리면 계속 볼수있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달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