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이거 보고있지? 이제 간보지 말고 들어와라 다 박지훈처하자
1,107 11
2026.03.12 08:26
1,107 11

AVGSEJ


매수장이다 메이도 오빠도 두팔벌려 환영한다 잡아라 지금이다

니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모르겠고 갈때까지 가보는거지뭐

당신은 오빠를 지금 보지만 오빠는 당신을 만나려고 20년을 기다렸다 15년도 아니고 무려 20년을

굳이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 안해도 그가 어떤 남자인지 충분히 느끼고 있겠지만, 그래도 해주겠다




ByAafU


비록 얼굴은 앙스러운초미인톡끼지만.. 짱 강함

7살때부터 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었고

육체도 정신도 강건히 단련했어 충분히 널 지킬 정도로



https://x.com/i/status/2029036302474314031



힘이 필요할 때 메이를 새긴 목걸이를 심장 가장 가까이두는 사람이다 전쟁나가서 짬날때 처자식 사진보는 아부지들처럼.. 마치 승리의 여신이 미소를 지어주길 바라듯이.. 걍 사랑에 돌은 오빠임




mFcjRF


꿈결처럼 아름답지만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디디고

꾸준히, 성실하게, 몇번이고 자기를 증명해내는사람이다

자기가 이룬 성과를 아무렇지 않게 팬들한테 뿌리고

몇날며칠을 여자들을 도파민에 절어 잠못이루게 하더니

그는 또 다음걸 준비하러 가 버렸다 늘 그랬듯이



https://x.com/i/status/2029757402338447384



말랑카우라는 별명 들었다구 울라 하질 않나

자기를 스타로 태어나게 해준 사람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할 일을 하고 한 말은 지키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낯간지러운 말은 꿋꿋이 매번 하고



https://m.joynews24.com/v/1934559

촬영이 다 끝난 후 개봉을 앞두고서야 그때의 일을 회상하며 "고통스러운 시간"이라고 한 그는 "아름다움은 고통에 비례한다"라며 이 또한 좋은 결과를 위해 필요했던 시간이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WHCOOH


작품마다 그는 이렇게 말하는 듯

내가 지금부터 겪게될 고통, 그 고통이 얼마든 상관없이

아름다움만 오롯이 당신께 바칠게요

온몸을 온 마음을 다 불사르지

당신이 알아주든 몰라주든 계속, 몇번이고 몇번이고 하염없이




LFElKs


그게 이 남자가 당신을 대하는 자세이다

그게 그가 일곱살 무렵 명료하게 자각했던 소망이었다




https://x.com/i/status/1753372842123817169




pPrQIz


https://x.com/i/status/1406956986617368581




언젠가, 아직은 아니지만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하는 순간이 올 테니, 반드시 오고야 말 테니

그냥 좀더 유명해져서 지금보다 더 기세등등해지는 거 말고,

당신과 감정을 나누고 교감하기를 간절히 원하며




https://x.com/i/status/2000140569247658492




진심으로, 그러나 그 투박한 진심만으로 널 만족시킬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채로

달리고, 넘어지고 달리고, 쓰러지고 가끔은 무너지고 깨지고 만신창이가 돼도 그래도 포기를 모르고 달려서

당신과 만나기 위해 마침내 여기까지 왔어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메이,

내 삶의 이유이자 나를 움직이는 유일무이한 힘

나를 흔들고 또 붙잡아주는 수호자이자 히로인

안녕 너만의 나야… 보고 싶었어 아주 오래전부터

우린 이렇게 만나게 될 줄 알았어

인연이 돌고 돌아 결국 닿을 줄 알았어




ZcOmaB


https://x.com/i/status/2029067436159549878






내가 부탁했잖아 나만 좋아해달라고






dtCGnA





ftDRLO



목록 스크랩 (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8 00:05 24,1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알림/결과 💚💛💖10월의 지훈(22.10.18ver.)💖💛💚 55 22.06.23 25,466
공지 스퀘어 🖥박지훈 드라마 뭐부터 봐야해? 고민하는 메이비들을 위한 드라마 요약본 모음💻 17 21.06.22 33,068
공지 알림/결과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Solo💖💛💚(* 가이드덬 구함) 52 19.10.08 47,842
공지 알림/결과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18.09.29 54,9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8462 잡담 혹시 이 사진 언제인지 알 수 있을까? 20:58 21
108461 잡담 너무 미안해요 질투 많이 났죠? 4 20:53 85
108460 잡담 아놔... 연애혁명 보고 공주영에 빠져버렸다... 7 20:49 85
108459 잡담 모든 사람들이 눈빛이달라병 걸린거 너무 웃겨 ㅋㅋㅋ 6 20:46 154
108458 잡담 지훈이 프듀때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한 사람 많은거 너무 좋아... 4 20:35 155
108457 잡담 아 박먼꼬 어질어질하다 6 20:35 136
108456 잡담 멀푸봄 여준이 완전 폭슨데 2 20:32 101
108455 잡담 합성인 거 아는데 느낌 너무 좋다 시대극 느낌... 2 20:23 237
108454 잡담 메이들아 오스트 어린왕의눈 꼭 들어라 1 20:10 108
108453 잡담 왜 메이들이 마이 컬렉션 앨범 좋아하는지 알겠어 1 20:06 116
108452 잡담 지난번에도 얘기 한번 나왔는데 16 19:55 438
108451 잡담 생카 지도(업뎃중) 7 19:28 374
108450 잡담 태국 지훈이 이 직캠 진짜 가까운 거 같다 1 19:13 295
108449 잡담 돌아갈 UFO를 잃어버린 아기외계인 훈지 3 19:05 407
108448 잡담 혹시 윙끼? 캐릭터는 왜 안 써? 4 18:56 382
108447 잡담 깻잎논쟁 목소리만 있는 건 처음인데 혹시 풀영상 있을까...?ㅠㅠ 5 18:55 212
108446 잡담 쌰갈 박지훈씨 적당히하세요 노래까지 잘하면 어쩌자는거야 11 18:15 591
108445 잡담 이 셀카 진짜 깊생하게 만듬 2 18:04 528
108444 잡담 지훈시💚💛💖 3 17:29 42
108443 잡담 메이들아 내가 영상을 찾고 있는데 거훈이를 넘겼는데 또 거훈이가 있는 15 16:59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