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때의 지훈이만 할 수 있었던 이야기 같아서 좋아 처음부터 좋아했지만 오늘 괜히 한번 더 곱씹고 싶어져서 가만히 듣는데 마음이 몽글해
한 페이지를 마친 지훈이가 표현하는 고마움과 새 페이지를 시작하는 설렘이나 기대에 더해서 메이들을 향한 다짐 같은 말까지 한줄한줄 소중해... 오늘은 반복재생 해놓고 자야겠다🥹
한 페이지를 마친 지훈이가 표현하는 고마움과 새 페이지를 시작하는 설렘이나 기대에 더해서 메이들을 향한 다짐 같은 말까지 한줄한줄 소중해... 오늘은 반복재생 해놓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