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때부터 학생시절에 우리학교에서
박지훙하면 원덬이 좋아하는 애?
말 나올정도였어 투표.. 스밍 호들갑 다 떨었거든ㅋㅋㅋㅋㅋ (지금도)
심지어 첫 덕질이라 잘모르니까 악플러들 있으면 내가 처리한다고 법으로 가자고 나서기까지 했는데ㅋㅋㅋ ㅠㅠ
튼 지훈이 원래도 인기 많았지만 약영 이후로 대중적으로 더 인기 많아서져서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뭐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약간 갑자기 묘한 거리감? 같은게 느껴져 나같은 메이 있으려나
이런느낌 좀 신기해서 계속 마음에 담아듀다가 살짝 풀리지 않는거 써봤으
그리고 박ㅈ ㅣ훈 진짜 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