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라는 새로운 스타 탄생은 ‘왕사남’이 영화계에 안긴 선물이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때에도 (소녀들의) 스타이긴 했으나, 단종을 연기한 이번 영화의 흥행으로 보다 넓은 팬층을 아우르는 무비 스타가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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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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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쏟아지고 있는 ‘단종 앓이’의 출발점에 박지훈의 눈빛이 있었다는 점도 특별 언급할 필요가 있다. 존재감은 물론이거니와 연기력 면에서도 그 누구도 반기를 들 수 없는 재량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배급사 제작사들의 캐스팅 테이블에 1순위로 자주 호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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