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지훈, 단종→군인 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3일) 크랭크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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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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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에 이어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마쳤다.
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는 이날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 티빙 측은 스타뉴스에 "오늘 모든 촬영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흙수저' 주인공 강성재가 군 생활 중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해 7월 촬영에 돌입해 약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군인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약한 영웅' 시리즈,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박지훈의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어떤 색으로 확장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올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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