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202n25191?mid=e03
"아역 시절부터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내공은 기본이고 작품과 연기를 대하는 진중하고 열정적인 자세와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정, 팬들을 극진하게 아끼는 태도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하고 날아오를지 계속 지켜보고 응원하고 싶다."
내가 느끼는 바와 100% 똑같은 기사가 있어서 신기해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