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맞나...?)에서 하나도 부끄럼없이 저장하고
막 선배들 있어도 팬들이 해달라는 한마디에
1초도 망설임없이 갸루피스 뿅 하던모습보고 반해버림
내가 막 아이돌이나 드라마에 관심 없이 한동안 지냈어서
윙깅이 존재도 알고 연기하는것도 알았지만 어떻게 활동하는지는 몰랐거든?
막연하게 이제 세월도 좀 흐르고, 좀 진지한 그런자리니까
시켜도 부끄러워하거나 여기선 좀.. 이럴줄 알았는데 전혀 아닌거야
하면 팬분들이 좋아해주실걸 아니까 힘들지않고, 예전같지않네 소리 들으면 마음이 한없이 내려갈거라고 인터뷰한거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세상에 이런 존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받아버림
그러면서 하나하나 찾아보기 시작하고 영화도 가서 보고
저런 사랑 받는 팬들은 참 행복하겠다 하고 부러웠는데
결국 나도 메이비가 되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