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시절 나야나 윙크소년도 내마음속에 저장을 한 애도 약한영웅의 주인공도 다 모르고 살던 나 주위에서 하도 왕사남 왕사남 거리길래 설 연휴에 보고 단종옵ㅜㅜ 흑흑 하다보니 귀신같이 추천탭 뜨는 무인영상들.. 이 친구 귀엽다.. 팬들이 원하는거 다해주네.. 하다 망국의 왕자가 서커스단에 팔려가? 이게뭐야? 하면서 본 오리틀걸에 함락당했다......
오리틀걸 보고 유튜브 이자식이 기가막히게 보여주는 나야나 윙크소년 보고 매운라면 먹으면서 동동거리는거 보고 블러셔가 아주 예뻤던 직캠 보고 소녀들에게 아주 자신있게 자신의 신뢰와 믿음을 주겠다는 정말 자신있고 빛나는 소년의 영상을 보고나니 알고리즘이 박지훈으로 도배됨.... 어제 유퀴즈 보고 또리틀걸 본 나... 눈뜨면 오리틀걸 박지훈 눈감아도 오리틀걸 박지훈
돌덕질 그만둔지 진짜 오래 됐는데 요새 다시 소녀된거 같음
여자를 웃게 만드는 남자 진짜 최고다 박지훈 덕질 좋은거 나만 몰랐다니.. 오리틀걸 삐삐 왜안쳐줬냐 프듀때 그것만 봤어도 나도 #0011 박지훈 했을텐데 엉엉
프듀때부터 지훈이 본 메이슨배림들 너무 부럽다 나도 이제부터 부지런히 따라가야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