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게 나는 지훈이가 그냥 그저 귀엽고 소중한 소시지군단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왕사남보고 내가 아는 그 지훈이라고??하다가 약영숏츠보고 ???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음방무대보고 잠시 아 이게 지훈이지~하다가 환상연가 보고 다시 ???하고 있는 워너블이야... 워너원때 너무 멋지고 인기도 많고 해서 '사람들이 좋아할 모든 것을 갖춘 소시지이긴 하지~애기지~' 했는데 왜 그때는 미처 몰랐을까?싶을 정도로 요즘 빠져살아... 요즘 사진도 줍줍하고 있는데 그냥 이런 멋진 사람의 시간을 예전부터 함께 해온 메이들이 부러워서 글쓰러 와봤어! 메이들아 즐겨!!
잡담 안녕 메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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