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와 약영이 최고점이 아니었다니 https://theqoo.net/parkjihoon/4100485865 무명의 더쿠 | 00:28 | 조회 수 625 나 너무 하루하루가 놀랍고 새로워 진짜 너무 벅차고 놀라운 시기다 어쩌면 지금부터가 시작일 지도 모르고? 박지훈의 인생을 응원해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