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니 프듀때부터 아껴주고 응원하던 팬들 많이 보여서
메이들도 그간 고생 많이 했겠다 싶어.
영화 보고 나니 이 분이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분인지 왜 내가 몰랐는지 (드덬인데 현생이 바빠서 모든 드라마를 보지는 못했어가지고..) 통탄하면서 연휴때 환생연기하고 약한영웅 1 만 봤는데 너무너무 잘해서 앞으로 못 본 필모들 하나씩 봐보려구.
여기 있는 덬들의 선구안에도 감탄하고 길면 긴 시간 동안 스스로를 갈고 닦은 배우님도 너무 대단한 것 같아. 훌륭한 배우로 성장하는데 메이들 있던 게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서, 나의 연휴를 풍성하게 해줘서 고마워.
일단 저는 악희가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