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듀때부터 지훈이 팬인거 아는 찐친인데 별 관심 없었거든 사극좋아해서 영화 보라고 추천했는데 보고 연락와서 지훈이 연기 미쳤다면서 팬될것 같대 니가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다면서ㅋㅋ진짜 뿌듯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