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진짜 현실아닌거같아
약영 때도 진짜 기분 너무 좋았는데 이번 왕사남은 진짜... 차원이 다르게 훅 다가온다고 해야하나 남녀노소 안 가리고 이 많은 사람들이 지훈이 얼굴과 연기를 보고 감탄섞인 칭찬을 하는게 너무 비현실적으로 느껴져🥺 심지어 내가 오래 덕질하고있는거 알고있는 친구도 이번에 왕사남 보고나더니 자기 감긴거같다면서 먼저 영상들 막 보내주는데 기분이상하면서 좋고ㅋㅋㅋㅋㅋ짹에도 왕사남으로 입덕한 사람들 계속 보이고ㅋㅋㅋㅋㅋㅋㅋ두서없지만 아무튼 요즘 내가 더 들떠있는 기분이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