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메이들을 1분1초 저런 마음으로 보고 있었구나라고 그래서 메이들 볼때 저런 눈빛이 나오는거구나 느낀게 스케치북 이야기..
스케치북 들고 이렇게 저렇게 표현해주는게 용기라고 생각한다고 한 말..
자기를 위해 이렇게 용기내서 스케치북도 들어주고 표현도 해주는 것이라 여기는게 팬들 사랑이 당연한게 아니다라고 받아들이고 거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감동했어ㅠㅠㅠㅠ
물론 그동안에도 메이들에게 항상 고마워하고 그 마음을 잘 표현해왔다는거 알고 있는데
뭔가 나처럼 샤이한 메이에게 니 마음 다 알고 있다 고맙다라고 직접적으로 해준 말 같아서 눈물이 좀 났어ㅠㅠㅠㅠ
지훈이 오래 응원하고 싶다
나 샤이 메이는 건강한 마인드로 뒤에서 잘 서포트 해볼게
영화 찍어줘서 너무 좋다 무인 아니었으면 이렇게 가까이서 실물 볼 기회도 못만들었을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