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작 전에 피디님, 감독님, 유해진, 유지태 배우님 같이 나오셔서 무대인사 하고 가시고
지훈이는 바로 뒤쪽 중앙 좌석으로 올라와서 메이들이랑 영화 같이 봤어.
내가 거의 끝번이라 맨 뒷줄이어서 지훈이랑 가까웠어.
신기하고 떨리고 그랬는데 영화 시작하자마자 메이들 다들 영화에 집중^^
뒷부분으로 갈수록 여기저기서 훌쩍이고 나도 두번째 본건데 많이 울었다 ㅠㅠ
영화 끝나고나서 지훈이 봤는데 많이 울었는지 바로 못일어나더라고..
그래도 무대로 다시 와서 메이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들에 열심히 답변해줬어.
데이트 한 상영관에서 바로 다음 영화가 있어서 길게 못하고 20분 정도 한 것 같아.
마지막 포토타임에 재섭께 매니저님이 커다란 미쯔 가져다주셔서 귀엽게 사진 찍어주고 갔어!
사진 몇장 같이 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