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근처 롯시에선 아카 안주길래 부모님께 효도를 빙자한 덕질을 부탁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와나완 때 엄마한테 이니스프리 가서 포스터 꼭 박지훈으로 받아달라고 했던 거 부탁했던 거 생각나서 웃겨짐ㅠ 본가가 지방이라 서울보다는 안 빡세겠지싶어서ㅋㅋㅋㅋ 그 때 엄마가 나이 먹을만치 먹어놓고 늙은 엄마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그랬는데ㅋㅋㅋㅋ 더 나이 먹고 더 늙은 엄마한테 십년전이랑 똑같은짓하고 있는 내가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니스프리 땐 주변에 다 니 같은 어린 여자애들 밖에 없어서 민망했다고 궁시렁댔는데 오늘은 영화 너무 잘 봤다고 아카 받은 거 인증샷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