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잘되면 너무 좋지만!! 그렇게 되길 바라고있지만!!일부러 초치는게 아니라 워낙 한국영화시장 힘들기도하고 영화가 잘되려면 운과 타이밍까지 모두 맞아떨어져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냥 최소 손익은 넘겼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 미먼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