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계가 어려우니까 일단 손익 넘기고 모두가 편안했음 좋겠단 생각을 하면서도, 근데 이 영화 기운이 좋긴 해.. ㅊㅁ관객 보고 싶기도 해..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훈이 네이버 프로필에 천만 트로피 다는 건 이번이 아닌 추후 언젠가의 일이 될지라도 일단 연휴 기간 안에 260 얼른 넘고 더 흥하면 좋겠다 ><
잡담 선배님들 인터뷰 봐도 흥행에 대해서 좀 나같아서 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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