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아서 콘서트 팬미같은 오프 말고는 잘 못가는데
이번 왕사남 무인은 꼭 가봐야지 생각했거든...?
지훈이 가까이서 보고싶기도 하고 영화 응원하고 싶어서ㅠㅠ
계 타고 싶은 욕심은 없고 그냥 가까이서 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이면 교통비 태워서 가볼만 할까?
인사하는 시간이 짧다해서 고민이네... ㅜㅜ 그 돈으로 영화를 더 볼까 싶기도 하고
(2열 잡긴 했어)
이번 왕사남 무인은 꼭 가봐야지 생각했거든...?
지훈이 가까이서 보고싶기도 하고 영화 응원하고 싶어서ㅠㅠ
계 타고 싶은 욕심은 없고 그냥 가까이서 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이면 교통비 태워서 가볼만 할까?
인사하는 시간이 짧다해서 고민이네... ㅜㅜ 그 돈으로 영화를 더 볼까 싶기도 하고
(2열 잡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