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시사회는 ㄹㅇ 티켓도 제목 없이 시사회라고 써 있구나.. 나였으면 우연히 기회 닿아서 미리 봤으면 두근대서 진작 뭐라도 새어나왔을 거 같애 (서약서 사진을 보며..
잡담 아니 신기하다 작년에 그냥 메이들끼리 추억 놀이 하려고 모였다가 왕사남 자만추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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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시사회는 ㄹㅇ 티켓도 제목 없이 시사회라고 써 있구나.. 나였으면 우연히 기회 닿아서 미리 봤으면 두근대서 진작 뭐라도 새어나왔을 거 같애 (서약서 사진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