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이랑 취사병 넘 기대된다
지훈이 인터뷰도 따로 했나봐
다양한활동 ㄱㄷㄱㄷ
박지훈, '왕사남'으로 증명하고 '취사병'으로 넓힌다
박지훈은 아역 시절부터 연기 경험을 쌓은 배우로 감정 밀도가 높은 연기에 강점을 지녔다. 아이돌 활동을 거쳐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후에는 매 작품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며 성장했다. 특히 서사 중심 작품에서 흔들림 없는 감정선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6년에는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객과 만난다. 관계자들 사이에서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일찌감치 형성된 작품이다. 여기에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도 앞두고 있어, 스크린과 OTT를 오가는 박지훈의 다층적인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나 또한 기대가 많이 된다"며 "작품을 보는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도 열심히 보낸 한 해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영화 개봉 이후에는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도 많이 만들고 싶다"며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활동들도 활발하게 하게 될 것 같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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