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훈이 예능에서 말하는거 보니까
데뷔초에 이케이케 하던 지훈이가 떠오르는거야
그룹때는 워낙 말 잘하는 멤버들이 많았어서
지훈이가 나서서 뭔가 할 필요가 없었기도하고
찐으로 애기라서 말을 잘한다(?)란 이미지가 없었는데
솔로 활동 하면서 또 배우 활동하면서
잘 성장해서 인터뷰도 잘하고 예능에서 말도 잘하고
지훈이가 알아서 잘 큰건데 내가 왜 다 뿌듯한건지ㅎㅎ
오랜시간 지훈이를 봐왔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랑이 더 커지는 기분이야ㅠㅠ
요즘 덕질 만족도 최상인데 항상 요즘 같을수는 없겠지만
공백기도 지금 시기 떠올리면서 잘 보낼수 있을듯
그냥 행복해서 늦은밤 주절주절 써봤어
메이들도 사랑하고 박지훈도 사랑해💚💛💖
앞으로도 같이 어덕행덕 하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