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나 아직도 안믿겨
323 3
2024.10.10 19:26
323 3
누가 나 싸대기라도 좀 때려조바

아직도 꿈같단말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132 00:05 2,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8,743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MAY 2026💚💛💖 (2026.05.16 22:40 update) 91 05.14 1,967
공지 알림/결과 💚💛💖 2026년 윙방 인구조사 결과 79 04.13 4,506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입덕가이드 💚💛💖 64 03.23 5,571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노래 가이드~♪ (feat. 메이들 추천곡) 53 03.19 4,821
공지 알림/결과 💚💛💖10월의 지훈(22.10.18ver.)💖💛💚 55 22.06.23 27,671
공지 알림/결과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18.09.29 61,0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8315 잡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업계의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한 작품의 성공이 아닌, 서로 다른 장르에서 연속으로 존재감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배우 박지훈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충무로와 방송가에서는 이미 차세대 청춘 배우 라인업 가운데 박지훈을 가장 안정적인 카드 중 하나로 꼽고 있다. 5 06:42 130
128314 잡담 윙모닝💚💛💖 7 05:56 48
128313 잡담 막공 보는데 9시40분기차 탈수있을까? 2 04:03 128
128312 잡담 진짜 뽑봉 어쩌지... 2 02:04 313
128311 잡담 프로모터 서폿 모금 보니까 갑자기 떨린다 1 00:31 457
128310 잡담 박지훈 너무 좋다.. 1 00:24 621
128309 잡담 하 나 또 왕사남통 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00:20 714
128308 잡담 지훈이 머리 짧고 동글동글해서ㅋㅋㅋㅋㅋ 2 00:17 640
128307 잡담 숙부님, 저는 이제 더 이상 나약한 유배자가 아닌 14 00:10 739
128306 잡담 혹시 이전앨범들 어디서 사면 좋아? 3 00:05 300
128305 잡담 와 이번주 팬콘 시작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0:04 426
128304 잡담 왕사남은 도대체 뭘까 3 00:02 492
128303 잡담 사실은 진짜 성재였어. 메이들아 🥲 32 05.17 1,335
128302 잡담 취사병 빨리보고싶은데 또 반대로 천천히 보고 싶어 5 05.17 319
128301 잡담 어떡하지 박지훈 너무 좋아 2 05.17 720
128300 잡담 번역기랑 잘노는 박지훈 2 05.17 856
128299 잡담 월요일 존나 시른데 빨리 왔으면 좋겠어;;; 1 05.17 167
128298 잡담 팬콘 가기 전에 26울트라 쓰는 법 좀 공부해가야겠다 3 05.17 232
128297 잡담 난 솔찌키 사투리 이상하게 연기하는거 보면 2 05.17 643
128296 잡담 지훈이 글씨체 음 알아볼만한데?? 2 05.17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