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은 당나귀귀라고 외치는 심정으로 https://theqoo.net/parkhyungsik/1198436402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739 여기다 외치고 간다ㅠㅠ 진심 형식이가 내 배우라는 게 너무 좋다좋아ㅠㅠㅠㅠ 내후년 1월까지 잘 기다릴테니 얼렁 박배우로 나타나주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