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박스안이 넘 좁다 ㅋㅋㅋ
유려한 팔동작이 섬섬옥수가 조금씩 아니 많이 잘려버림 ㅠㅠ
대신 눈빛 표정 얼빡으로 잡아준 건 또 넘 좋음 ㅋㅋㅋ
그리고 난 몬테는 못사고 콘에서만 봤는데
그 때 2층 꼭대기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마이크 손에 쥐고서 상체 확 숙이면서 압도하듯 부르는 그 동작이
그 순간 휘어잡던 공기와 본진 모습이 너무 각인되어서
전신 못보는게 살짝 아쉽 ㅋㅋㅋ
너무 배가 불렀지 ㅋㅋㅋ
본진 정말 주고 또 주는 사람ㅠㅠㅠㅠㅠ
모세도 눈물날만큼 더쿠의 가슴을 건드리는게 있었는데
조금 다른 결로 더쿠의 심장을 터트리려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