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위존은 대체 어디까지 할건지 경이로움 ㄷㄷㄷ
그리웁다 슬픔을 억누르다 오히려 둑이 무너지듯 와락 터져버림ㅠㅠ
사라지기에 오글없이 보니 그 단아하고 꼿꼿한 자세에 먹먹해짐
너무도 오랜만의 우준이 은영실이랑 엉덩이 박치기 넘 귀여워ㅠㅠ
2열에서 생눈으로 보니
그렇게 닿고 싶어했던 별이 은 눈속에 박혀있어ㅠㅠㅠㅠ
넘버도 연기도 감정도 새삼 미쳤다 싶더라
떠위존은 대체 어디까지 할건지 경이로움 ㄷㄷㄷ
그리웁다 슬픔을 억누르다 오히려 둑이 무너지듯 와락 터져버림ㅠㅠ
사라지기에 오글없이 보니 그 단아하고 꼿꼿한 자세에 먹먹해짐
너무도 오랜만의 우준이 은영실이랑 엉덩이 박치기 넘 귀여워ㅠㅠ
2열에서 생눈으로 보니
그렇게 닿고 싶어했던 별이 은 눈속에 박혀있어ㅠㅠㅠㅠ
넘버도 연기도 감정도 새삼 미쳤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