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뭔가 다른 세상을 살다온 느낌
오늘 딱 1주일 만에 은영실 보러가는데
빨리 무대위 내가 좋아하는 그 은을 봐야
다시 현실(?)로 돌아올 것 같아
지금까지 코트만 고집했는데
오늘 오프라 아직 밖을 안나가봐서
패딩 입어야하나 고민중
한파에도 그저 보러갈 생각에 신난거 보면
내가 정말 본진을 아주 많이 좋아하나봄 ㅋㅋㅋㅋ
요 며칠 뭔가 다른 세상을 살다온 느낌
오늘 딱 1주일 만에 은영실 보러가는데
빨리 무대위 내가 좋아하는 그 은을 봐야
다시 현실(?)로 돌아올 것 같아
지금까지 코트만 고집했는데
오늘 오프라 아직 밖을 안나가봐서
패딩 입어야하나 고민중
한파에도 그저 보러갈 생각에 신난거 보면
내가 정말 본진을 아주 많이 좋아하나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