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는 마지막무대랑 앵콜 사이 빙고코너로 준비됐던거라 가사도 띄워줬는데 타이밍 삐끗해서 앞으로 갔다가 뒤로간거 기억하니?
나는 그거 시작하면 자동으로 쭉 가는 줄 알았는데 수동조작의 맛이 있단거 처음 알아서 속으로 꽤 웃었던 기억ㅋㅋㅋㅋ
집가는 길에 나우 듣다가 문득 떠올라서 적어봤어
당그니들 남은 연휴 잘 보내🩷💚🌕🥕🥕
나는 그거 시작하면 자동으로 쭉 가는 줄 알았는데 수동조작의 맛이 있단거 처음 알아서 속으로 꽤 웃었던 기억ㅋㅋㅋㅋ
집가는 길에 나우 듣다가 문득 떠올라서 적어봤어
당그니들 남은 연휴 잘 보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