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번 팬콘 이런저런 고민도 있다고 말해줘서 https://theqoo.net/parkeunbin/4337559525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119 좋았고 고마웠어.. 정말 은빈이랑 우리 빙고가 더 가까워진걸 느꼈어..조금 걱정되는것과 별개로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우리가 많이 편해진거일테니.. 그래서 더 좋아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