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성 좋아한다 당연한건 없다면서 민트 장꾸스럽게 시작할때 솔직히 쬐금 아쉬웠어 https://theqoo.net/parkeunbin/4337118377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73 근데 이어서 제가 가까이 안가니 섭섭하셨쬬? 눈의 멜로디로 순회해줘서 바로 풀림ㅋㅋㅋㅋㅋ참 재밋고 다정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