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그리고 tvN '미지의 서울'로 쉼 없는 열연을 펼쳤던 박보영은 올해도 지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돌입한다. 특히 '미지의 서울'로 1인 4역이라는 역대급 도전까지 마치며 안방에 큰 울림을 전해왔던 그이기에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 역시 만만치 않았던 터.
박보영은 디즈니+의 새 시리즈 '골드랜드'를 통해 또 달라진 얼굴을 대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박보영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전망. 이에 앞서 박보영은 스포츠조선 독자들을 위한 새해 인사를 보내왔다.
"안녕하세요, 박보영입니다. 올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설을 앞두고 있는데, 모두 2026년을 맞이할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저 역시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 있는 마음인데요 말띠답게 올 한해도 열심히 잘 달려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잘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골드랜드'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금괴를 둘러싼 인간군상을 다룬 이야기 인데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웃음이 더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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