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YtIjMn-Vv0

쌍둥이 동생 박보영이 쌍둥이 언니를 찾아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24일 오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에서는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가 서울에서 불편한 만남을 갖는다.
극 중 유미지와 유미래는 일란성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똑 닮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쌍둥이 자매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똑같은 시간을 살아왔지만 유미지와 유미래는 성격도, 사는 곳도, 직업도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엘리트 코스만 밟으며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언니 유미래와 달리 유미지는 별다른 직업 없이 두손리의 일꾼 노릇을 하는 중이다.
태어날 때부터 늘 붙어있던 어린시절과 달리 유미래가 서울에 취직을 하면서 자매끼리도 얼굴을 못 본 지 한참 된 상황. 이에 유미지는 타지에 있는 딸을 위한 엄마의 심부름을 위해 자신과 똑 닮은 쌍둥이 언니 유미래를 만나러 서울로 향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에서 만난 유미지와 유미래 자매의 대화 현장이 담겨 있다. 떨어져 있던 세월의 공백을 메우듯 차분히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유미래의 얼굴에는 어딘지 모르게 불편한 기색이 서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위축되어 있는 듯한 언니의 표정에 동생 유미지 역시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생각에 잠겨 있다. 유미지에게 유미래는 태어날 때부터 늘 자신의 편이었던 인생의 반쪽이었기에 홀로 힘듦을 삭이고 있을 언니를 위해 방법을 떠올릴 예정이다. 과연 유미래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 것일지, 언니를 지키기 위한 동생 유미지의 결단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서로를 극진히 아끼는 쌍둥이 자매 박보영의 이야기가 시작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늘(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199151





https://x.com/CJnDrama/status/192608863198845361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지의 서울' 박진영의 한 마디에 박보영의 마음이 흔들린다.
24일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1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가 추억 속 첫사랑 이호수(박진영 분)와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
극 중 유미지는 쌍둥이 자매 중 동생으로 서울에서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와 달리 일찍 꿈을 접고 마을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 매번 언니와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로 인해 유미지는 스스로를 바람 빠진 축구공처럼 볼품이 없다고 여기는 상황.
이런 가운데 유미지의 첫사랑이자 변호사인 이호수가 마을에 방문하면서 두 사람 사이 뜻밖의 재회가 성사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집 앞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헝클어진 머리에 후줄근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첫사랑을 맞닥뜨린 유미지의 얼굴에는 당혹스러움이 역력하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를 향해 놀란 표정을 지어 두 사람 모두 예상치 못한 만남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와 함께 평상에 나란히 앉아 안부를 묻고 있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대화 현장도 포착됐다. 오래전 고등학교 때의 추억을 소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호수의 말에 경직되어 있던 유미지의 얼굴도 서서히 풀어지고 있다. 과연 유미지의 철벽을 무너뜨린 이호수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한편 '미지의 서울'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처음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270625



https://x.com/CJnDrama/status/192614883533773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