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넘잘해 와 미쳤는데 근데 이 솔로곡을 아무도 언급 안했다고??
듀엣곡이 이걸 넘는다고? 별생각 다하고 있었는데 그게 듀엣곡이었어ㅋㅋㅋ
엄마랑 떨어져있었으니까 듀엣곡일꺼라고 생각을 못했어서...
엄마목소리 얹어질때 혼자 내적웃음ㅋㅋㅋㅋ
암튼 노래도 좋고 또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 많아서 신기했고
대사 중간중간 감탄사?리액션으로 지르는 소리들도 자연스러워서 놀랐어
갠적으론 종교가 없어서 첨 알게된 내용도 있고 그래서 다음 행동 예측이 안되고 대책이 너무 허술한거 아냐? 그런 생각이 들긴 했는데 믿음이 주제인 영화를 믿음없는 인간이 봐서 그런거겠지 결과적으론 재밌게봤어ㅋㅋ 노래들으러 또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