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름다운 봄날의 기록을 배우 박보검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한다. 박보검은 진해에서 신병 훈련을 시작해 해군 군악대에서 복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가까운 시선에서 후배들의 시간을 바라본다. 해군 669기 예비역 선배 군악대원으로서 그가 전하는 응원의 마음은 빛나는 계절 속에서 그보다 더 반짝이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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