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서울 약속있었는데 파토나서 안가구
집 근처 매일 가던 음식점에서 저녁 혼자먹고있었는데
좀 늦은저녁시간이라 홀에 나랑 다른테이블 두팀이었거든? 근데 거기에 박보검 배우님 계셨음
너무 꿈같아서 시간이 멈춘줄알았어
와 자만추를 하다니....
넘 스윗하셨다ㅜㅜㅜㅜㅠㅠ
아직까지 꿈같아 진짜 올해 행운을 다 끌어다 쓴 듯
집 근처 매일 가던 음식점에서 저녁 혼자먹고있었는데
좀 늦은저녁시간이라 홀에 나랑 다른테이블 두팀이었거든? 근데 거기에 박보검 배우님 계셨음
너무 꿈같아서 시간이 멈춘줄알았어
와 자만추를 하다니....
넘 스윗하셨다ㅜㅜㅜㅜㅠㅠ
아직까지 꿈같아 진짜 올해 행운을 다 끌어다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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