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 하우스 밀라노, 조지 클루니와 박보검을 환영하며 개막 갈라 개최
밀라노, 2026년 2월 7일 – 동계 올림픽 개막 첫날,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을 위한 특별 공간인 오메가 하우스에서 뜻깊은 개막 갈라를 개최했습니다. 브랜드 홍보대사인 조지 클루니와 박보검이 오메가 하우스의 첫 번째 방문객으로 참석하여 성대한 개막식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밤 행사에는 미국 육상 선수 앨리슨 펠릭스, 미국 배우 마리사 토메이, 이탈리아 배우 사울 난니 등 유명 인사들이 함께했습니다.
밀라노의 상징적인 갤러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내에 위치한 리스토란테 크라코에 자리 잡은 오메가 하우스 밀라노는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 오메가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2월 8일부터 21일까지 브랜드의 본거지 역할을 할 아늑하면서도 매력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이 행사장은
개막 갈라는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여정의 시작을 알렸으며,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색채로 더욱 돋보이는 따뜻하고 화려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오메가 사장 겸 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밀라노에 위치한 이 행사장은 동계 올림픽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메가 하우스입니다. 하계 올림픽에서 큰 성공을 거둔 만큼, 동계 올림픽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오메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개막일은 언제나 큰 기대를 모으는 날이며, 조지 클루니와 보검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주어 더욱 뜻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배우 조지 클루니는 2007년부터 오메가 앰버서더로 활동해 왔지만, 그와 오메가의 인연은 어린 시절 NASA 우주비행사들의 손목에서 스피드마스터 시계를 처음 본 순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조지 클루니의 오메가에 대한 열정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그는 스크린 안팎에서 수많은 오메가 시계를 착용해 왔습니다.
오메가 하우스 개막 갈라에서 조지 클루니는 "수년 동안 북부 이탈리아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에, 이 아름다운 곳에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입니다. 특히 오메가가 공식 타임키퍼로서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브랜드의 전설적인 면모를 직접 경험하고, 그들의 정밀함과 오메가 하우스만의 특별한 환대를 느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 배우 박보검은 특유의 매력과 뛰어난 스크린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연기에 대한 깊은 헌신은 오메가가 시계 제작을 통해 오랫동안 추구해 온 정밀함, 탁월함, 그리고 변함없는 품질이라는 가치와 맥을 같이합니다.
오메가 하우스 밀라노에서 보검은 “오메가와의 인연은 아직 짧지만, 벌써부터 오메가의 뛰어난 품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시계 제작 분야에서 이미 오메가의 탁월함을 확인했고, 이제는 스포츠 세계에서도 그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메가 하우스 밀라노에서 오메가의 올림픽 유산을 기념하고, 그들의 역사적인 역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메가 하우스의 첫 번째 동계 행사로, 공식 타임키퍼로서 94년의 역사를 기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초청된 방문객들은 하루 종일 우아하고 몰입감 넘치는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크라코(Cracco) 요리를 즐기며, 대형 스크린으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