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5일 배우 박보검이 ‘오메가(Omega)’에서 동계올림픽 최초로 선보이는 ‘오메가 하우스(Omega House)’ 오프닝 나잇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란으로 출국했다.
그는 올블랙 스타일링에 오메가 워치를 더해 세련미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오메가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그는 ‘스피드마스터 블랙 & 화이트’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이날 박보검의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는 2026년 신제품으로,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을 인버티드 다이얼 구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오메가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과 함께한다. 박보검은 오는 2월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오메가 올림픽 기념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동계올림픽 개막식 및 주요 경기를 관람하며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