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단어같은거 너무 많지않았냐?
외국어곡 소개라던지 인물소개라던지
평상시 쓰는 용어가 아니라 무슨 소개책자에 나열된 글들을 보는 느낌이었어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밑줄긋고 단어에 동그라미 치며 외워서 시험봐야되는 난이도
결론은 보검이 너무 잘했다구
외국어곡 소개라던지 인물소개라던지
평상시 쓰는 용어가 아니라 무슨 소개책자에 나열된 글들을 보는 느낌이었어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밑줄긋고 단어에 동그라미 치며 외워서 시험봐야되는 난이도
결론은 보검이 너무 잘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