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1패 3위 ENTER FORCE.36과
0승4패 꼴찌 TOKYO TAIYOs의 경기

E36은 현재 일본 지역 압도적 1위인 바렐을 잡기 위해 작정하고 로스터를 짠 팀으로, 팔콘의 한빈, 치요, 필더와 함께 22년 오버워치 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댈러스퓨얼로 우승한 딜러 에디슨과 제타, FTG에서 뛰었던 탱커 희성 한국인 용병 둘을 보유하고 있는 강팀

TT는 20년 오버워치 리그 그랜드파이널 우승팀의 두 딜러 안산저격수 ans와 리그 최초 일본인 리거인 ta1yo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팀. 포커페이스, 웨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PEPPI가 있다. 여러모로 한국 지역의 올드오션과 비슷한 팀.

당연히 E36의 승리가 정배여서 승부예측이 88%:11%가 나왔다. 코리아 지역의 해설가 홍현성이 말하길 E36과 TT의 경기는 팔콘과 올드오션의 경기와 같다...
그런데 시메-바스-시그마조합으로 2점을 먼저 가져가더니 결국

본인들의 첫 승리를 E36에게서 가져오는 이변을 일으킴...
아까 말처럼 올드오션의 류제홍이 전성기 팔콘 상대로 이긴 셈